배민·쿠팡 투잡하는 2030 청년, 실업급여 대신 ‘국민취업지원제도’로 360만 원 챙기는 법

실업급여-국민취업지원제도2

배달 알바, 프리랜서, 계약직 등 N잡을 뛰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2030 청년들.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취업 준비에 전념하고 싶어도, 당장 이번 달 폰 요금과 월세가 막막해 다시 오토바이 시동을 걸게 됩니다. 고용센터에 실업급여를 문의해 봐도 자진해서 일을 쉰 플랫폼 노동자는 대상이 아니라는 차가운 답변만 돌아오죠.   이럴 때 반드시 꺼내 들어야 할 카드가 바로 ‘국민취업지원제도 … 더 읽기